"사법의 독립성과 공정성, 청렴성과 국민의 신뢰는 언제나 보호돼야 한다."
Judicial independence, fairness, integrity, and public trust must always be protected.



이런 멋진 말을 남기신
조희대 대법원장님
너무 멋있습니다.

공관 근처 이마트에서
와인 43병 구매하신 기록이라니
대법원 재판 보시느라
노고를 와인으로 달래셨나 봅니다.

이런 조희대 대법원장님이라니요.
너무 눈물이 앞서고요.

33명까지만 최대 수용 가능한 식당에서
38명 식사 기록이라니
정말 엄청난 능력이십니다.

명색이 대법원장인데
33명 식당에 38명 식사 정도는
그 엄청난 공정성과 청렴성의 능력으로
도깨비 방망이 비슷한 조화라도 부리셨을까요?


특히나
기사에서 지적처럼
판사들의 판결을 돌아보면
버스 기사 800원 횡령 해고 정당하다고 판결 내리시고
초코파이 먹었다고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보면

정말 우리나라 판사님들의 
공정성과
청렴성은
세계 제일? 아닐까요?

특히나
우리 조희대 대법원장님
14세 임신시킨
48세 무죄 판결 주셨으니
그것도 법리대로 말이죠.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 웅장한 존재감이
탈 우주급이십니다.




이렇게 대단한 우리 조희대 대법원장님
정말 주옥 같아서
입에서 욕이 저절로 나오네요.
조희대 대법원장님 같은 분이
판사
그것도 대법원장으로
그 자리에 있으시니
우리나라 법원에
판사 대신 AI 쓰자는 말이 나오는 것 아니겠어요.



조희대라 쓰고
XXXXXXXXX 라고 읽습니다.
무서워서 X가 무슨 말인지 다이렉트하게 쓰지는 못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