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s7rcOPiPR0?si=j7-8rkSSVVYZbm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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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대통령 국정 평가: 황석영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공약 사항의 90% 이상을 빠르게 추진하거나 시작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대통령이 잘못한 게 뭐가 있느냐"며 적극적으로 엄호했습니다(0:26-0:40).

남북 관계 개선: 75년 전쟁 상태인 한반도 상황을 '모래주머니를 차고 달리는 것'에 비유하며, 종전 선언과 평화 협정을 통해 평화 체제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남북이 서로 긴장을 고조시키기보다는 공동 조사와 협상을 통해 위험을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0:54-3:49).

개헌 필요성: 1987년 체제는 군사 독재와의 타협으로 만들어진 형식적 민주화 체제라고 평가하며, 대한민국이 선진화된 만큼 이제는 헌법을 개정해 체제를 바꿔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3:5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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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작가님은 너무나도 지금 현 상황에 대해..네..저는 개인적으로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중도층은 둘째치더라도 코어층과도 거리가 멀어지는것은 이유가 있는법이죠.

그리고 최근 북한문제는 북한이 공동조사니 평화협정이니 종전선언이니 아예 할 생각이 없습니다.지금 시국에서는 조금 알맞지 않다고 생각이 드네요.

개헌이야 조금더 발전적인 방향성으로 논의는 하는게 맞구요.
다만 그 당시 개헌이 군사독재와의 타협이라고 생각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