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면제만 봤다" 후폭풍, '면제 폐지' 현실화?…유용원 "여·야 공감대 있다"

























이런 좋은 이슈를 그냥 넘길리 없고 실제로 여야 모두 공감대는 이미 충분

쏘니나 민재같은 바로 위 선배들도 이 사안에 대해서는 항상 신중하고 겸손한 자세로 대답했는데
아직 어리고 철없는 애들이 실수했다고 변명해도 이미 돌이킬 수 없어 보이는데
대혐오의 시대에 열심히 해도 트집 잡히는게 국대인데 이렇게 푸짐하게 먹잇감을 던져주네

인터뷰만 차분하게 잘하면 여론이 180도 바뀌는데
"군면제보다 국가대표로 출전한게 더 영광이다"라고 말하는게 그렇게 어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