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퀘이사존이나 쿨엔조이 같은 사이트에서 컴퓨터 견적이나 정보를 봤지만

초기엔 파코즈라는 사이트을 이용했죠.

당시 홈페이지도 감각적이고 게시판도 활발하고 굿즈도 팔 정도로 활발했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죽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