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예스는 최근 3시즌 연속 144경기에 모두 출전하는 꾸준함도 과시했다. 이 기간 총 600안타를 생산하며 시즌 평균 200안타라는 대단한 기록을 남겼다.

레이예스는 "롯데에서 내년에도 다시 뛰고 싶다. 첫해부터 선수단이 가족들에게도 너무 잘 해줬기에 계속 롯데 유니폼을 입고 싶다"고 동행을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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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21/000922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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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레이예스라도 있으니까 7위라도 했다는 나쁜말 하지마세요

레이예스가 딴팀에서 저렇게 3년 했으면 3년을 우승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