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태에 이강인을 배후로 삼고 있는 인간들이 있던데 이강인은 이번 사태와 관련도 없고 아시안컵때 이후로는 철저히 국대 사명감 가지고 열심히 하는구만 왜 공격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96즈는 그 선수들이 제대로 말을 안꺼내니까 답답한거라 그건 저도 한숨 나옵니다만은 그렇다고 너무 죽일듯이 악플은 자제했으면 합니다.아시안게임 선수들도 마찬가지인데 비판할건 하되 선은 넘지 맙시다.

기자들도 문젭니다.확인되지 않은 소식들 확대 재생산 하지맙시다.

또한 협회 행정도 제대로 안돌아가고 있고,수장도 없으니 선수들간의 분쟁이나 협회에 대한 요구사항들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느낌도 듭니다.

선수들이 협회 행정에 대한 민원들도 꽤 있었다죠.

빨리 우리 축구가 문제없이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