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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 호이트(Dick Hoyt)는 뇌성마비 장애를 가진 아들 릭 호이트(Rick Hoyt)와 함께 '팀 호이트(Team Hoyt)'를 이루어 수많은 마라톤과 철인3종경기를 완주한 미국의 마라토너

1977년, 뇌성마비로 전신이 마비된 아들 릭의 요청으로 아들을 휠체어에 태우고 첫 자선 달리기 대회에 참가하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77년부터 2016년 건강 문제로 중단하기 전까지 40년간 총 1,130회의 레이스를 완주했습니다.
- 보스턴 마라톤 32회 완주 (1984년 첫 완주 기록 2시간 53분 20초)
- 마라톤 풀코스 72회 완주
- 아이언맨(철인3종) 6회 및 하프 아이언맨 7회를 포함한 트라이애슬론 257회 완주

아버지 딕 호이트는 2021년 3월 17일 향년 80세로 별세했으며, 아들 릭 호이트는 2023년 5월 22일 향년 61세의 일기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영면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