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해외출장 부정 의혹을 수사하는 수원영통경찰서는 7일 수사대상 의원 112명을 불송치하는 것으로 수사를 종결했다. 수원팔달경찰서는 수원시의회 의원 19명을 지난 2일 불송치했다.

지난 2024년 국민권익위원회의 실태점검으로 시작된 수사는 출장을 준비한 지방의회 사무처 직원 5명과 여행사 관계자만 송치하는 것으로 종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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