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영상도 나왔는데"‥'학폭' 기록 한줄 없이 '대입 성공'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에서 남학생 2명이 동급생 여학생 1명을 3시간 동안 성폭행하고 동영상까지 촬영
경찰이 사건 접수 후 수사 시작, 그후 2주뒤 학폭위 개최 요청
원칙적으로 3주 이내에 열렸어야 할 학폭위가 무슨 이유에선지 5개월이 지나서야 겨우 열렸고
이마저도 '경찰 수사 진행' 이유로 결론을 유보
이런식으로 시간을 끌다가 가해 학생들이 대학에 입학하자 마자 졸업했다는 이유로 사건을 종결

경찰이 수사하고 검찰에 넘겨지는 과정에서 가해자들은 맞신고를 하는등의 방법으로 지연을 했고
결국 가해학생들은 성폭행하고 동영상까지 촬영했음에도 아무런 기록도 안 남기고 버젓이 졸업해 국립대학교에 진학 성공


291일 동안 시간 끈 관련자들도 신상공개와 더불어 책임을 물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