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성 물질 가득한
화마의 한 복판으로 들어가
불길을 제압하기 위해
임무를 다하던 
소방관 분들께서
유명을 달리 하셨다고 합니다.
지극히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참담한 심정 설명하기 힘듭니다.

유가족 분들이 감당해야 할 슬픔과
동료 잃은 다른 소방관 분들의 상실감
어떻게 위로 드려야 할지 먹먹할 따름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