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클로드와 GPT로 하는일이 많아져서... 재밌는거 만들어진거같아 공유해봅니다.

AI를 GPT 3.0 시절부터 써와보니..이제 진짜 뭐 만드는거엔 잘 쓰면 해보고싶었던거 해볼 수 있겠다 싶어 여러가지 만들어보고있습니다. 

최근까진 클로드를 거의 2년 넘게 사용하다가 아스트라 모델 나오고는 코덱스 잠깐 넘어갔었거든요.
근데 다시 Opus 5.5라는 모델 나오고는 다시 클로드가 황제로 등극했기에.. 클로드로 다시 넘어갔습니다.

그러다보니 GPT에 남은 한도가 너무 많아서... 심해에 대한 공포와 호기심이 평소에도 가득한지라 이런거 만들면 재밌겠다 싶어서 만들어봤어요. 

잠수함 조종해서 계속 바다속을 내려가며 생물들 관찰하고, 첨부와 같이 향유고래 vs 대왕오징어와 같은 이벤트들을 감상하는 시뮬레이터로 만들었습니다.

넘치는 한도로 이미지 생성이나 잔뜩하라고 생물만 거의 400종 넘게 이미지 생성을했네요 ㅋ

초기 작업엔 GPT에게 온전히 시켰었는데, 좋긴한데 뭔가 나사하나 빠진듯한 느낌으로 맘에 안드는게 여러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클로드가 다시 손을 보고나서야 만족할만한 결과로 나오게되었습니다.

심심할 때 한번 플레이 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 보이는 애니메이션 등 모두 Opus가 알아서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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