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산후안호 비극 딛고 3조 원대 차입 한도 승인
- 프랑스 리튬이온 스코르펜과 독일 209NG 기술 격돌
- 영국산 장비 규제 빗장…외신, 韓 잠수함 공급망 한계도 거론

▶ 기사 원문 보기: [글로벌이코노믹]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10/202610190628595293fbbec65dfb_1

프랑스와 독일이 서류 검증은 끝낸 상황인데 한국은 쉽지 않을거라는 전망.

사실상 한국은 힘들다고 봐야함. 기사에 따르면 영국산 장비가.들어가는데 영국이 허가 해줄리가 없음. 과거 FA-50때도 그랬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