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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토너가 늑골 부상을 입는 이유는 과도한 호흡근 사용으로 인한 피로골절과 상체 근육의 반복적 긴장 때문.ㄷㄷ
10월 25일 춘천마라톤이 엘리트와 마스터즈 동시출발로 이슈인데 아쉽게 됐네요. 
(권화운은 한달간 달리기로는 600km, 자차는 100km 정도 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