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현지 여론도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지난 17일 웨이보에서는 직원들의 임금으로 딸의 연예계 활동을 뒷받침한 것 아니냐는 취지의 해시태그가 인기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관심을 모았다. 중국 매체 양성만보는 "아무리 훌륭한 사과문을 써도 돈을 갚는 것만 못하다"는 취지로 보도하며 실질적인 채무 이행을 촉구했다.



걸렸는데 사과문  쓰고 돈은 안 갚는 중

무려 150명임

CCTV에서 보도하고 있으니 그냥은 못넘어갈 듯

얘들 음원차트 쇼츠 유튜브 인스타 바이럴 공장돌리나 싶을정도로 심하던데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0/0000049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