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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20:00
조회: 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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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이마 키스 사형 신혼부부 최신 보도![]() 맨 끝 세줄요약있음 지금 돌고 있는것 처음에 X에서 “신혼부부가 메카 모스크에서 이마에 뽀뽀함 → 참수형 → 관에 담겨 귀국” 이런 식으로 퍼졌는데, 최신 보도 보면 좀 다름 현재 확인된 건: - 사우디가 10월 14일 방글라데시 국적 남녀 2명을 실제로 사형 집행함. - 사우디 공식 발표 죄목은 메카의 모스크 안에서 한 ‘부도덕한 행위(immoral/indecent act)’이고, 정확히 뭘 했는지는 공개 안 함. - 이후 방글라데시 외교부/현지 공관 쪽에서는 혐의를 adultery(간통·성적 행위)로 파악하고 있다고 보도됨. - 남성 가족 인터뷰에 따르면 얘는 신혼여행 관광객이 아니라 2022년 사우디로 가서 청소노동자로 일하던 22세 노동자였고, 출국 약 6개월 뒤 방글라데시 여성과 같이 체포돼 3년 넘게 수감돼 있었음. 가족과 감옥에서 매주 전화도 했다고 함. - 방글라데시 영사관이 둘의 존재 자체를 몰랐던 건 아님. 9월에 사우디가 보낸 약 2,500명짜리 수감자 명단에 이름은 있었는데, 사형선고나 집행 예정이라는 정보가 빠져 있었음. 그래서 방글라데시 정부는 집행 뒤에야 사형 사실을 알고 사우디 대사를 불러 해명을 요구함. - 둘이 부부/신혼부부였다는 건 아직 확인 안 됨. - 이마에 키스한 게 전부였다는 주장도 확인 안 됨. - 참수형이었다는 것도 이번 사건에서는 아직 확인 안 됨. - 인터넷에 “이번 방글라데시인 참수 영상”이라고 도는 영상은 2015년 사우디에서 미얀마 여성을 처형한 옛날 영상으로 팩트체크됨. 그러니까 현재 팩트는 “메카 모스크 안에서 성적/부도덕 행위 혐의로 잡힌 방글라데시 남녀 2명이 수년 뒤 사형당했고, 사우디가 정확한 범죄내용과 집행방식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방글라데시에도 사형집행을 사전 통보하지 않았다” 정도임. 내무부 발표 원문은 두 사람이 메카의 모스크 안에서 "faʿl al-fāḥisha, 음란·부도덕한 행위”를 했고, 특히 “시간과 장소의 신성함을 침해한 행위의 중대성” 때문에 타지르 사형을 선고했다고 명시함 대법원급 확정 절차와 왕명까지 거쳐 10월 14일 집행됨 하지만 정확히 무엇을 했는지는 끝내 공개하지 않음 사람들도 단순 키스 만으로 사형은 힘들지 않나 무슨 섹스나 유사 성행위 한 거 아니냐 이럼 커뮤 도는 썰들은 보도 기준상 맞는 건 없음 3줄 요약 이마뽀뽀 참수썰 = 현재 미확인 사형 자체는 팩트, 혐의는 모스크 내 부도덕/성적 행위 참수·신혼부부·볼키스는 아직 찌라시 섞임 ![]() https://www.dhakapost.com/country/491614?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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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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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