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99225?cds=news_edit

강서구의 한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2022년 전세사기 사태 이후 청년, 신혼부부들이 빌라에 큰돈을 넣기 꺼려해 월세를 주로 찾는다”며 “역에서 가깝고 지은 지 오래되지 않은 신축은 월세 100만원이 기본”이라고 말했다.

전세도 오르고 월세도 오름.

서울로 올라오는 이유야 뻔하지만.

세자리수 찍었으니 앞자리가 바뀌는것도 금방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