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스트레이트뉴스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차기 대선 후보로 한 의원이 적합하다는 응답은 18.7%였다.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지난 17~1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천명을 대상으로 무선 임의전화걸기(RDD)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3.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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