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재명이 태종 이방원 처럼 후대를 위해 칼춤 추면서 국가를 어느정도 뒤집어주길 바랬는데 적들과 손을 잡고 있네
선조는 최소한 인재 보는 눈은 있었다 그런데 지금 대통령은 그것도 없는거 같다

참 많이 기대했고 당선됐을때 너무 좋았는데 지난 전대 이후로 식은 마음이 돌아오질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