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자동차 업무 책임자가 국내 자율주행차 도입 확대 필요성을 제기한 국회의원에게
 "국익을 생각해야 한다"며 국내 업체의 차량 출시를 기다려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해당 발언을 페이스북 영상을 통해 공개하며 국민의 이동 편의 역시 국익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국익을 위해서 현기차가 FSD 기능 개발하기전까지 안 들여온다네요..

현기차 저거 언제 개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