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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18:54
조회: 697
추천: 0
이진숙 - 한준호 공격하게 편 들어줘 / 박장범 - 싫어 이진숙 의원 - 그 출입 기자, 국회 출입 기자 팀이 있을 때 서로 상의를 해서 보도 내용을 결정합니까 아닙니까? 박장범 KBS사장 - 그 뭐 사안에 따라 다른 거 같습니다. 이진숙 의원 - 자, 그럴 경우에 왜 이런 보도를 내느냐라고 할 때 이걸 항의로 받아들입니까? 지난번에 증언에서는 항의로 판단한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본인이 기자 출입 기자라면 이런 항의성 전화를 받았을 때 마땅히 정보를 공유하죠. 박장범 KBS사장 - 그 여야 의원님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공영 방송 보도와 관련해서는 정쟁의 대상으로 삼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가능 외압이 있었냐 없었냐는 저희의 아홉시 뉴스를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관련 내용은 다 보도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태규) 위원장은 "KBS를 피감기관으로 두고 있는 과방위 여당 간사실이 국정감사를 앞둔 시점에 방송 예정 보도의 자제를 직접 요구한 것은 방송법이 금지하는 방송편성 간섭의 전형" 이라며 "특히 한준호 의원이 과방위 전체회의에서 통화 사실 자체를 부인했음에도 같은 날 KBS기자협회장이 이를 확인한 만큼, 보좌진과 의원 사이의 보고·지시 관계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동안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이루어져 온 정치권력의 언론 간섭이 더 이상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수사기관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라고 했다. 이에 한준호 의원실 보좌관은 미디어오늘과 통화에서 "기존 입장과 똑같다"라고 답했다. 앞서 한 의원실은 지난 23일 출입기자 단체대화방에 "한준호 의원실 보좌진은 해당 기사를 취재·작성한 KBS 야당팀 기자나 데스크와 통화한 사실이 없다"며 "KBS 측에 기사의 수정·삭제·비공개나 후속 보도 중단을 요구한 사실도 없다"라고 밝혔다. ---------------------------------------------------------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김태규 의원 이것들이 쌩 난리를 부리는데 정작 박장점 KBS 사장도 맞장구 처주지 않음.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주장인지 여실히 보여주는 장면. 이진숙이 눈썹 올라가는 거 봐라 저거. MBC 뉴스 제목도 [이진숙 눈썹 들썩] ㅋㅋㅋㅋ ㅋㅋ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