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산운용사 '티시먼 스파이어(Tishman Speyer)'와 독일 연기금이 한국 민간 임대주택 시장에 투자하기로 했다.

KLV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국내 리빙 섹터에 투자하기 위해 조성된 투자 플랫폼이다.

이로써 KLV의 출자 규모는 3억9500만달러(약 5300억원)으로 불어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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