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 백번 이긴다.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입니다.

김민석 대표는
적은 알아도
자기 자신은 모르는 것 같습니다.

뭐 말이 많은데
지금 제일 큰 문제가
김민석 대표 본인입니다.

부정 평가가 67%입니다.

저기 광화문 한 복판에 가서
잘못했고
잘하겠다고
그랜절이라도 박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정말 이 정도로 지지율이 추락한다면
비상 상황이고
비상 대책 위원회 
비대위 가야합니다.


김민석 대표는
최소
국민의힘보다는
국민의 지지를 받은
여당이 되어야 합니다.

아니 대통령에게 여당이 생겼다더니
이게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