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0%대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0∼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 조사 대비 1%포인트(p) 상승한 40%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 대비 2%p 하락한 50%를 기록했다. 응답자의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접촉률은 41.3%, 응답률은 10.6%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