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T2Xgp9NKb8?si=cXJRAGwtTL5yQ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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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똑같다..
먼저 안받고 나서 나중에 문자로 물어보기도 하고
또 낯선 전화번호는 스팸 표시 안나도 받는게 좀 불안해서 안받기도 합니다.
그리고 뭔가 단단히 멘트를 준비하고서 대답해야하는 전화는 얼버무림 덜하려고 미리 따로 말할부분 쓰고서 대답하는 분들도 많은것 같아요.

내향인과 거부하는것을 잘 못하는 분들일수록 더 그럴 가능성이 높구요.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것도 스트레스인데 목소리조차도 마치 사람 대면하는것처럼 스트레스이니 글로 충분한 시간을 두고서 이야기하는게 편한 세상 같습니다.

전화는 즉각즉각 대답 해야하지만 문자는 조금 시간을 끌어도 문제가 크게 없죠.

현대인들은 사소한것에서도 많은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걱정하며 사는 세상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