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함...상당히 복잡함....

원리부터 파악하는 비트코인

https://blog.iwanhae.ga/introduction_of_bitcoin/

해쉬함수부터!

라고 하지만..... 비트코인체제는 정말 Hash덕후가 여기저기에 Hash를 덕지덕지 발라놨기때문에 사실상 Hash함수의 몇가지 특징을 알고가지 않으면 이해할수 없다.

일단 정의적으로 해쉬함수는 임의의 길이를 가진 어떤 임의의 데이터를 일정한 길이의 어떤 데이터로 바꿔주는 함수를 총칭한다.

이러한 함수들중 비트코인이 사용하는건 SHA256(혹은 SHA-2라고 불림)이라는 어떤데이터간에 256비트(=32바이트) 데이터로 바꿔주는 함수이다.

그 유명한 NSA에서 표준으로 정한 함수이며 일상(?)에서 파일이 변조되었는지 확인하는데 꽤나 자주 쓰인다.

그 이유는 다음 예시를 한번 보도록 하자.
ZVEZDA라는 문자열을 SHA-256함수에 통과시키면
483F0ED813DE699CAC39D2EEF86161E60C2513523AE08716578FEC7197CF0719 요론 결과값이 나온다. (16비트 표시)

그러면 
ZVEZDB는 어떨까? 우리눈엔 A가 B로 바뀌었지만 비트단위로 보면 단 한개의 비트만 0에서 1로 바뀐 아주 사소한 변화이다.

하지만 그 결과는
6514D92556937B1E22AEADCF99F2B6AD2687A324F2632B7A31A4BA0CE191796B로 전혀 다른값이 나온다는걸 알 수 있다.

이걸 "눈사태 효과"라고하며 데이터에 아주 사소한 변화만 발생해도 전혀 다른값이 나오는 현상을 말한다. (돌맹이 하나도 눈사태를 불러온다는 느낌?)

물론 SHA-256은 해가 2256개 밖에(?)없는 함수로 1:1대응이 아니다. 이는 즉슨 어떤 데이터를 Hash돌린거랑 또 다른 데이터를 Hash돌린거랑 결과같이 같게 나올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는 1/2256정도의 확률로 발생하며 사소한 변화인데 Hash값이 같은경우는 이보다 훨씩 적은 확률로 발생하므로

데이터 변조의 유무를 검증하는 용도로는 매우 적합한 함수라 할 수 있다.

하략



비트코인 채굴 작업의 원리


http://www.zdnet.co.kr/column/column_view.asp?artice_id=20140512084912

월스트리트는 모든 것을 거래한다. 주식, 채권, 금처럼 눈에 보이는 것만이 아니라 날씨나 신용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거래한다. 이익을 남길 수 있다면 태양의 흑점까지 거래할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의 눈에 비트코인처럼 떠들썩한 물건이 보이지 않을리 없다.

주류 사회에서는 인정하지 않지만 월스트리트에서는 비트코인을 거래하는 펀드 매니저들이 조금씩 생겨나는 양상이다. 비트코인을 담은 포트폴리오가 S&P 500 지수를 능가했다는 입소문이 돌기 시작하면 비트코인의 입지는 단숨에 달라질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펀드 매니저들이 비트코인을 거래한다는 것과 그것이 화폐로서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쑹홍빙의 '화폐전쟁'이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듯이 화폐란 기본적으로 권력관계이기 때문이다. 기술이 아니다. 비트코인에 냉담한 주류 국가들의 태도를 고려하면 월가에서 거래되는 비트코인은 화폐가 아니라 석유, 사탕수수, 곡물과 같은 일종의 상품(commodity)으로 취급될 가능성이 높다.


​하략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기술

http://d2.naver.com/helloworld/8237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