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5일 뉴스데스크 방송을 마지막으로 권재홍 앵커와 함께 뉴스데스크를 하차해 기자로 활동하다 2014년 5월 12일에 박용찬 앵커와 함께 평일 8시 뉴스데스크로 다시 복귀해 지금까지 앵커로 활동하고 있어 국내 최장수 앵커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배현진.
현실에 안주한 배신의 아이콘.
진짜 대.단.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