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랭크에 맛들려서 까먹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인벤에 들어와 보니

어느 분이 쪽지로 감동이랑 자극을 주셔서 오랜만에 그려봐요.

 

항상 응원해 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더한 감동 드리기위해 노력할게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