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라고, 전과를 잔뜩 챙겨줄 테니까

VIIC급 유보트 중 한 척.
끈질김으로는 철혈 제일로,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뻔뻔하게 웃음을 띄우며 대처한다.
자신 만만한 바다의 거친 잠수함――오늘의 잠항도 커피와 레몬은 빠뜨리지 않는다. 

다음 점검 후, 기간 한정 건조로 등장!



원본함선


Type VIIC U보트 U-96


벽람에선 자매함 


 U81, U556, U557 이  구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