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냥 어슬렁대는 한섭 유저입니당

 

아샤 이전 때문에 메일이 오는 바람에 한동안 접었던 월땅을 다시 시작했는데, 아샤에서 실제로 게임을 해보니 핑이 100~150사이더군요

 

전 한섭이랑 체감하는 차이가 크더라구요

 

일단 조준이 따라오지 못하는 것이 꽤 큰 스트레스이고, 그 덕에 짤짤이가 잘 안됩니다.

 

아샤에서 하시는 분들 영상보면 한섭이랑 별 차이 없어 보이던데, 저만 그런건지..

 

아니면 다 감안하시고 적응하면서 하시는건지 궁금하네요

 

근데 아샤애들은 왜 이러는 걸까요? ㅋㅋㅋㅋ

 

라인 개념은 없고 죄다 몰빵이고 가벼운 마음으로 했는데 종나 적응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