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시아에서 어쩔때는 80~90핑이 꾸준하게 유지되다가 어쩔때는 110~130의 핑으로 꾸준히 유지되는데요.
(핑이 크게 튀거나 400,500핑이 되거나 전차가 순간이동하거나 이런경우는 아직 없었음)

여러분들도 이럽니까?

80~90의 쾌적한 핑이 되다가, 나중가면 120대의 애매한 핑이 되면서 왔다갔다 하는냐 이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