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트리로 숙칠을 타고 광활한 에임과
거북이같은 조준속도에 멘붕하고 팔아버린후
승무원을 어따써야할까 생각하다가 
3개국 중전을 타봣으니 이제 중형을 
몰아봐야겟다 마음을 먹고 13에서 43으로
가는 스톡지옥 발암월드에서 
미친듯 자경을 쏟아부어 떼44 풀업에 이르니 
빠름빠름한 기동력과 나름 쓸만한 사골포로 
옆구리 후비는 재미에 기말고사가 다가온지도 몰랏네요
살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