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입니당 못한다고 욕하지 마세여ㅠ_-
시작하자마자 물체한테 쳐맞고 가는길에 또 두드려맞고...
나중엔 엔진 퍼져서 할아버지 경운기마냥 털털 굴러가는데 절로 눈물이 다 납디다.

저 E-50M 정말 더럽게 못하는데 이번 판은 운이 정말 억세게 좋았고(도탄 쩔게 났고)
막판 너숙청 7호기들은 포슈 성님이 죄다 양념쳐놔서 줏어먹기만 쩔게 한 듯...
줏어먹기의 의지에 타올라서 모셔놓기만 모셔놓고 짠돌이근성으로 거의 안쓰던 골탄까지 장착.

덕분에 에이스 땄네여.
ㅠ_-)




추신:
사운드가 씹혀서 그냥 다른 브금을 갖다 씌움.
삽입곡은 판테라의 도미네이션. 90년대 메탈신이져. 판테라 짱짱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