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직 초보고 항모는 특히 잘 모르는데요.
재미있기는 한데, 그냥 꼬라박아서 그런가 딜을 못하고 점수도 잘 안 뽑히네요.

그런데 제가 오늘 순양이나 전함 타면서 만나본 항모들의 결과를 보면요.
2000점 넘는 것도 몇번 봤고, 심지어 3000점 넘는 사람도 2번 봤습니다.
그런걸 보면 뭔가 셋팅이나 컨트롤에 요령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단독 작전으로 돌아댕기는 배 잡아 먹는 게 다가 아닌 것 같아요.

이걸 알아내느냐 아니냐에 따라 
항모 십사기 너프 좀. vs 항모 종이비행기 상향 좀.
으로 갈리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보너스로 엔터프라이즈 후기를 적어보자면.
렉싱턴에 비해서 확실히 함재기 순환이 빠르네요.
비행기 걍 꼬라 박아도 줄지가 않아요. ㄷㄷㄷ
카가나 사이판 같은건 비교하면 어떤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