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시작은 넷, 다섯이었는데 

캡 근처 혹은 순양으로 구축을 지원해주려고 하면 1전함 1순양 1구축이거나 눈앞에서 구축이 4:1 로 점사당하고 혼자 덩그러니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상성상 불리한 조합도 아닌데 너무 많은 게임에서 캡을 버리더라구요.

A캡쪽 스타트 -> 갑자기 C캡으로 우르르 몰려감 -> A캡으로 간 아군 전멸 -> C캡에서 멀뚱멀뚱 -> A, B 캡 점령당함 -> C캡 소탕하다가 폭사 -> 양각 잡히고 GG 

너무 답답하네요.

이제 2000판인데 멘탈이 이런데서 갈리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