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르크 경험치가 7만밖에 안 쌓여서 자경 4만 아까우니 좀 참을까 했지만
이큅 반값의 엄청난 유혹만큼은 이길 수가 없더군요 하핫
(특히 은신큅... 다른 건 몰라도 은신큅 100만은 좀 많이 컸습니다)

결국 이큅까지 1100만 클딧 일시불했습니다.
자경 4만은 좀 눈물나지만 사뒀던 흑우팩을 바르니(음-머) 위안이 좀 되네요.
(좋았어! 이제 쳐맞는데 실드스킬이 안 나가서 당황하는 츤데레를 볼 수가 있겠군!)
여튼 스톡을 뽑았으니 또 곶통받으며 업글할 일만 남았습니다.


(보인다... 힌덴의 고지가 보인다...)

8티에서 츤데레 함장과 뒹굴고
9티에서 얀데레 함장과 또 뒹굴면 고대하던 힌덴을 영접하겠네요.

흑우 쉽린이는 여기서 인사드립니다.
모두 오늘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