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8-18 20:04
조회: 1,462
추천: 5
왜 또 난리여 자기가 뭘 해도 의미없음.이 게임은 탄착지점부터 매칭까지 그냥 기도메타입니다.
어차피 게임 이해도나 실력이야 본인 취향에 따라 갈리는 문제고 사실 개돌치고 뒤지든 저격만하면서 바다에 쓰레기만 투척하든 개인의 행동으로 게임 양상이 바뀌지 않는다구요 시작부터 구축이 국적을 떠나서 벽에 붙던지 전함 순양 새끼들이 느닷없이 맵 끝에 있는 섬뒷편으로 우르르 몰려가버리면 전략이고 나발이고 내 실력이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눈뜨이고 코베어가듯 그냥 눈뜬채로 게임 터지고 지는거죠. 상황이 저런데 구축이랑 같이 가야징 엄호해줘야징 엄호는 질알이 난 뒤에서 좆격할꺼야 이런 말로 왈가왈부하는 의미가 있습니까? 전 워쉽을 빈말로도 잘한다고 할 수 없어요 레이팅이 빻여있어서 게다가 유사인류만 있다는 북미서버 유저기도 하고 어찌 지엄하고 훌륭하신 아시아 귀족님 실력에 감히 비빌 수 있겠냐만 그래도 만판 가까이 했다고 눈치는 있죠. 초반 1~2분간 아군 뱃머리 방향만봐도 게임이 어찌 돌아가는지 안 봐도 8인치 플로피 디스크란 말입니다. 차라리 그런걸로 유저 갈라칠 시간에 게임 한판이라도 더 해서 거지같은 자경과 석탄을 모아봅시다. 그래도 항구에서 배둘러 보는 맛 하나는 괜찮은 게임아닙니까? 하하.
EXP
203,332
(73%)
/ 210,001
|
Satyrias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