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지사장 박희원)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와 Tarsier Studio의 새로운 작품인 PS4용 어드벤처 게임 ‘LITTLE NIGHTMARES’(한국어판)의 예약 판매를 4월 12일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LITTLE NIGHTMARES’는 어린 시절에 겪었던 공포들과 마주하는 듯한 공포스럽고도 따뜻하며 한편으로는 기묘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유동적인 스토리라인과 뛰어난 사운드 디자인, 그리고 게임 내에 특별하고 독특한 그래픽 아트들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LITTLE NIGHTMARES’는 목구멍(The Maw)이라는 이름의 미스터리의 거대 선박에 갇힌 어린 소녀 ‘식스(Six)’가 목구멍을 탈출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어린 식스에게 있어서 목구멍은 지옥이자 놀이터. 식스는 탈출을 가로막는 유니크하고 다채로운 몬스터들을 피해 지혜를 발휘하여 살아남아야 한다.

한편, 국내에서는 ‘LITTLE NIGHTMARES’의 한정판과 일반판이 발매된다. 한정판에는 게임 소프트웨어와 주인공 식스의 피규어를 포함한 다양한 특전이 포함되어 있다.

온라인 예약 판매는 4월 12일부터 26일까지이며, 예약 판매 특전으로는 ‘LITTLE NIGHTMARES’의 주인공인 식스의 아트워크가 인쇄 된 콜렉터즈 카드를 증정한다. 초회 동봉 특전으로는 식스가 착용할 수 있는 ‘허수아비 자루 가면’, ‘뒤집어진 찻주전자 가면’, ‘오리지널 PlayStation4 테마와 사운드트랙 DLC’를 제공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