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는 어콰이어(ACQUIRE Corp.)가 제작하고 NIS 아메리카(NIS AMERICA, INC.)가 퍼블리싱하는 액션 게임 ‘신업 도둑의 길(Kamiwaza: Way of the Thief)’ PC 한국어판을 오늘(10월 12일) 다이렉트 게임즈를 통하여 정식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신업 도둑의 길’은 병에 걸린 딸을 위하여, 한 번 그만두었던 도둑의 길로 돌아가 의적이 되어 악을 처단하는 도둑 ‘에비조’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게임이다. 은신 기술을 활용하여 조용히 숨어들고, 절도 기술로 멋지게 물건을 손에 넣어라. 분별없이 물건을 훔치는 한낱 악당이 아닌 사람들을 위한 의적이 되고 병에 걸린 딸을 위해 싸워라.


■ 딸을 위해 도둑질을 행하며 사람을 죽이지 않는 선한 마음을 지닌 의적

- 본래 도둑이었던 에비조는 병에 걸려 쓰러진 딸을 구하기 위해 한 번 그만두었던 악의 길로 들어선다. 가면의 형님이나 베일에 싸인 여도적, 방범대 등 다양한 인물들이 자아내는 이야기를 통해 파란만장한 남자의 일대기를 즐겨라. 딸을 구할 수 있을지, 잡히지 않고 무사할 수 있을지, 이야기의 결말은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 달라진다.


■ 신감각 스텔스 도둑 액션

- 조용히 숨어들어 발각되지 않게 몰래 시야 밖에서 적을 처치하는 스텔스 액션 게임의 개념을 뒤엎는 ‘저스트 스텔스’ 시스템을 탑재. 적의 시야에 들어왔어도 인식되지 않으면 아무 문제가 없다. 방범대의 감시를 피해 악덕 상인들의 눈을 속이고 물건을 훔쳐라.


■ 다채로운 액션

- 사람을 죽이지 않는 의적 에비조는 ‘은신 기술’, ‘절도 기술’, ‘보따리 기술’을 구사하여 어떤 상황이라도 돌파할 수 있다. 화려하게 숨고 보이는 족족 멋지게 도둑질을 완수하라.


■ 작업 도구

- 변장하기 위한 천, 장물을 넣는 보따리, 자물쇠를 따기 위한 철사 등 다양한 장비는 물론 천을 두르는 방식이나 기술 등 모든 것을 활용하여 값비싼 물건들을 노리자.


■ 의적인가, 한낱 악당인가

- 도둑 ‘에비조’는 물건을 훔칠지언정 절대로 사람은 해치지 않는다.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 해도 분별없이 물건을 훔친다면 그것은 한낱 악당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훔친 물건을 사람들에게 나눠주기만 하면 딸의 약값은 구할 수 없다. 의적이 될 것인지 아니면 악당이 될 것인지, 에비조의 운명은 플레이어에게 달려있다.

‘신업 도둑의 길’ PC 한국어판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그리고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