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6-11-3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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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엔씨소프트의 야심작 '리니지 이터널', 직접 해봤습니다

박태학 기자 (Karp@inven.co.kr)


엔씨소프트가 심혈을 기울여 제작 중인 MMORPG '리니지 이터널'의 1차 CBT가 금일(30일) 오후 4시에 시작되었습니다. 엔씨소프트를 지금의 위치로 올려놓은 대표 IP '리니지' 시리즈의 신작인 만큼, 많은 유저들의 관심이 쏠렸는데요.

이번 1차 CBT 버전은 지난 지스타 2014 때 현장에서 시연 가능했던 '리니지 이터널'과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UI가 변경된 것은 물론, 13개의 이터널(캐릭터) 중 4개를 선택해 실시간으로 교체할 수 있어 한층 역동적인 전투가 펼쳐집니다. 따라서 4종의 캐릭터를 균형있게 육성해야 하며, 이를 활용해 자신만의 딜링 사이클을 만들어내는 것도 가능해 보입니다.

'리니지 이터널' 1차 CBT 버전에서는 필드와 던전을 모두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필드 전투의 템포에선 '리니지1'의 느낌을 받았고, 그 외 '길드워'나 '파이널판타지 14'에 적용되었던 다이나믹 이벤트가 적용된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인벤팀은 금일 서버가 열리자마자 '리니지 이터널'에 접속, 현재 플레이 가능한 4종의 이터널(용병단장 헥터), (요정 오필리아), (흑마법사 진), (암살자 카이)를 체험했습니다. 극초반부이기는 하나, '리니지 이터널'의 대략적인 분위기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리니지 이터널 캐릭터 생성 영상


▲ 리니지 이터널 튜토리얼 플레이 영상


▲ 리니지 이터널 초반 필드 및 던전 플레이 영상(헥터, 오필리아)


▲ 리니지 이터널 초반 필드 플레이 영상 (진, 카이)


■ 리니지 이터널 게임플레이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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