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더 뚫기가 어려운 3대장만 남아 놔두고 12언저리를 다니고 있슴당

그냥 연습하고 싶어서요

근데 폭풍을 관리하는게 중점인거 같은데....

똑같은 던전이라도 풀링이나 같이 가는 팀원에 따라서 딜이 천차만별인게

이게 맞나? 싶더라구요

그런걸 이겨내고 딜이 좀 나오면 좋겠는데....

어제는 파흑님한테 딜로 왕창 밀리고 뭘 잘못했지 싶었지만...모르겠네요

심심하니까 계속 다니기는 합니다만 딜러는 미터기 보는 재미로 가는게 맞는듯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