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런 말이 있잖아요

없으면 만들면 되지.

근데 이게 진짜로 없는게 아니라 있는걸 없다고 여기는 상황에서

그것을 여기 있어요!라고 발견하는게 무에서 유를 창조했던 전례가 아닐까요?

따지고 보면 이미 있지만 모르고 있는 것 뿐이라는 뜻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