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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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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뒹굴..으아아악 개학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아침 시간에 놀 수 있는 것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아아아... 내 여가 시간이 이렇게 끝나는 것인가요!! 머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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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짚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