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게임 찬양하는건 아니지만, 3개 렐름에 각각 11~13직업이 있는 다옥을 만든 미씩조차 어느정도 밸런스와 직업의 상성을 유지했는데...

대체 꼴랑 8개 직업가지고 이렇게까지 밸런스를 못맞추는 엔씨는 당최...

캐릭에 대한 애정이 게임하는 이유의 1/3인 저로서는 패치때마다 난도질과 땜질이 반복되는 이런 게임은 참으로 맞지 않는군요 ㅠ.ㅠ


인간적으로 새대가리가 아닌이상 온라인게임을 네 개째 만들고, 거기다가 클로징베타를 1년씩 하면서 기본적인 밸런싱조차 맞추지 못한다는건...

정말 새대가리인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