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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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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성 pvp 클래스별 정리pvp팁을 알려줄려면 제대로 알려주시지 대충대충 알려주니 계속 의문점만 남고 햇갈리는거죠. 아래 보니
다른 클래스 또한 살펴보겠습니다.(어비스가 아닌 필드에 한해서 적겠습니다.) 살성 궁성 그리고 빙갑을 살짝 키시고 환영->쇠약의저주->지연스킬->얼음사슬or혹한->영동->환영의회오리-> 기타 잡다한 공격스킬과 속박을 섞어가면 죽습니다. 물론 이런 경우 거의 없죠. 우선 선메즈가 쉽지 않기 때문이죠. 좀 하는 궁성은 메즈을 할경우 집회or수면화살로 원청봉쇄 하거든요. 두번정도 메즈을 실패할 경우 궁성에게 녹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두번째는 최대한 붙어서 싸우는겁니다.뒤틀림으로 최대한 붙어서 빙갑과 철갑화 그리고 속박류 스킬을 이용해서 최대한 붙으면서 냉소와 스턴류 스킬을 쓰면서 싸우는 건데요. 그렇게 까지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상대방의 수면화살이..문제겠죠 솔직히 궁성과 pvp경우 마저셋이 아니면 정말 이기기 힘듭니다. 언제 날아올지 모르는 즉시 수면스킬...한쿨의 마도에게는 최대의 적이죠.
사슬류(대부분 마저셋을 하고 다닙니다.) 호법 상성상 유리한 직업군중 하나입니다. 그냥 가까이 붙을려고 올때 환영(타격쇄을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선메즈 또는 적당히 도트 스킬후 속박으로 못움직지게 한후에 관광시키면 됩니다.
치유 치유는 되도록 충격해제 스킬을 못쓰게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메즈가 필수겠죠? 메즈후 2개의 도트류 스킬을 집어넣고 영동을 써서 침묵 유발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정화가 있기때문에 정말 사치죠. 최대한 빠르게 잡겠다는 생각을 갖고 각종 스킬을 퍼 부어야 합니다. 하나의 도트후 영동을 써서 순간적으로 상치을 쓰게 만들어 상대방을 당황하게 만드는것도 방법입니다. 앞서 말한것 같이 충격해제 스킬을 쓰지 말게 스턴류 공중속박은 쓰지 않습니다. 치유의 충격해제 이후 방호장막은 한쿨의 마도에게는 최대의 적이니깐요.
판금( 판금은 균갑을 쓰고 있다는 가정하에 말하겠습니다.)
검성 거리 유지에 실패해 분노파동이나 공중결박을 당했다면 빠른 충격해제이후 적절한 시공도약 또는 고목을 써야 합니다. 시공도약이 분명 좋긴 하지만 상대방의 넉백이나 스턴류가 시공도약과 겹친다면 시공도약을 했어도 제자리 걸음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면 정말 난감.. 상대방에게 도트스킬을 미리 않걸었다면 고목을 추천합니다. 시공의 뒤틀림은 발목잡기을 쓰면 써야 하기때문에 최대한 아껴두세요 검성과의 싸움에서 역시나 선메즈가 중요한데 어설프게 도트 스킬넣고 속박이나 빙갑믿고 냉소딜 했다가는 끔살 당할수도 있습니다. 메즈후 거리을 약간 벌린후 마도의 교과서대로 지연스킬 공격스킬 도트스킬 속박을 이용해서 녹여주면 됩니다.
수호 시간과의 싸움인데요 차단갑옷 버프 잘보고 집중의 기원 쓰는게 포인트 또 처음 도트스킬이후 속박을 넣어서 한쿨을 소비했는데 상대방이 각종 생존스킬로 살아있다면 그 이후에는 대미지을 지속적으로 주는 도트스킬은 최대한 자제 하면서 메즈후 지연스킬 얼음사슬 겨울속박을 이용해서 조금씩 꾸준히 대미지을 주는게 주요합니다. 수호의 가장 무서운 스킬은 포획인데요. 강보가 유지되어 있다면 별상관은 없겠지만 만약 없다면 상대방의 포획 돌아오는 쿨타이밍을 생각해서 적절하게 충격완화주문서을 먹어주는것또한 주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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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