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6일 데바셋을 마치고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해서 언젠간 접기전엔 한번꼭 해보고싶었떤

총사령관을 달성했습니다. 살성이라 거점에서도 태러로 마니죽고 정말 이리저리 힘든적도많았지만

항상 옆에서도와주는 형,동생들 덕에 잠수167만 총사령관 내리고 힘들게 오늘 달았습니다.ㅠㅠ

뿌듯하고 정말 기쁘네요~ 이번한주도 보람찬한주들보내시고~ 목표에 향한 힘찬도전 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