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도 이런 날이 오네요~^^ 억세게 없는 템복에 저주 주사위에 맘을 비운지 오래였는데...

 

50업하고 암포를 다닌지 얼마 안됐는데 어젠 한방에 3개를 먹었네요...같이 간 파원님들한테는 미안함과 고마움 등등이

 

느껴지네요~~ 다들 득하는 그날까지 쭈욱~^^

 

p.s 전날먹은 각반까지 인제 저주의 굴레를 좀 벗어나나 봅니다~ 장갑만 먹음 풀템이 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