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요약 정리 <<
수호/치유/살성/궁성/정령/마도 조합으로 불신을 감
입구에서 [힌마], 직주냐고 물어봄
기본적으로 직주에 월드드랍은 올주라고 명시함, 아무런 이의 없었음
->파티원A가 사탄셋 나오면 그것도 직주냐고 물어봄, 그런 경우 올주라고도 얘기함
길목 몹을 정리하던 도중 월드드랍 전승템(33레벨) 죽음의 로브 장갑이 나옴
정령성이 있었는데도, 처음에 언질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힌마], "로브장갑, 저 머글깨요. 감사히."라고 말함
당연히 올주라고 말하고 주사위를 굴려 파티원B가 주사위99로 득함
[힌마], 바로 짜쯩이라며 못해먹겠다며 이유도 말안하고 파탈해버림
귓말로 말을 거니, 자신은 직주라고했다며 잘먹고 걍 쳐하라고 답변함
-[힌마]와 [Elle](본인)을 제외한 다른 파티원의 아이디는 지움 그냥 잡담채팅도 지움
본인은 [지켈/마족] [Elle], 비매너플레이어 [지켈/마족] [힌마]였습니다
지켈/마족 여러분들 조심하세요. 파티플 가지마시고 무슨 지 꼴리는데로 하네요

>> 덧말 <<
어이가 없네, 개념 상실햇나
딱보니까 파티에 정령성도있고 남이 먹으니까 배 아파서 기나간것 같은데..
허허 코웃음만 나오네
결국 5명이서 노메즈로 로탄도 잡고 시푸스도 잡고 크로메데까지 다잡음
크로메데에서는 목걸이나와서 정령성이 먹었네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