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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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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은 수호만 하는게 아니라니깐요;;늘상 있는일이지만 리딩이 전적으로 수호몫은 아닙니다. 때론 파티원들이 수호성의 말을 하나만 듣고 둘을 할줄도 알아야 합니다; 오늘 감옥팟을 돌면서 절실히 느꼇네요. 감옥에서 흔히 겪는일이 마마키 2마리와 정예 1마리를 잡는도중에 정예들이 인식하는일입니다. 이때 "잡몹 잡몹!!11" 이러면서 정예끌고 도망다닐때 정예만 죽자고 치는분들도 있구 잡몹 1마리씩 맡아서 빠른 딜로 잡고 정예 주의 끌어주는 분들도 계시죠. 마도성도 이때 진가를 발휘합니다. 잽싸게 매즈 나무를 걸어준 후에 딜을 안함으로서 어그로 축적을 최소로 한 후에 1번몹 점사를 하는거죠. 이렇게 손발이 척척맞을때 파티가 잘 돌아가는겁니다. 리딩이 안대는 것을 어느 한 파티원, 한 직업군으로 돌리는것 같아 안타까워서 올려봅니다. 오늘도 같이 도신 분들은 (초면인데 ;;; 다들 감옥 첫행이고) 손발 척척맞아서 애드 4번날때까지 계속 죽지 않고 잡았습니다. 어떨때는 2애드만에 죽을때도 있구요. 그러니까 다른 직업군들도 자기들 나름의 리딩을 갖추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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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