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비던스.. 과연 그는 누기이길래 이렇게 많은 이들에게 욕을 먹고 있으며.. 질타를 받아야 하는가..

인벤을 본것도.. 아니 아이온 이란 게임을 시작한 것도 대략 한달 남짓 되엇다. 전역도 했겠다 .. 아직 개강할려면

꽤 남았겠다.. 나름 열심히 해서 수호 44를 찍었다. 렙이 높다고? 장비가 좋다고? 그것이 다가 아니다..

한달 남짓으로 아이온의 세계관을 이해하는 것은 엄청난 무리이거니와 퀘스트 수많은 아이템을 마추기엔 택도 없는 말이다.

지금 저 프로비던스가 썻던 글들과 리플들을 하나 씩 읽어보았다..

일단 간단하다.. 프로비던스 그는 지금 만렙을 향해 치닫고 있다. 그가 오토를 사용했던.. 사무실 작업을 이용했던 

상관 없다.. 이유중에 가장큰 이유.. 얕은 습자지 같은 지식 10%에 허구85% 인벤지식5%를 이용하야 자기 글이 정답인양

거창하게 쓴다.. 문제는 말도 안되는 것을 우긴다는 점에 감탄사를 연발해 주고 싶다. 예전에 줄기세포관련하여 전세계에

뻥을 친 한 박사가 있었다 (한국인). 그도 그랬지.. 사실이 알려지기 전까지 모두가 우러러 본 사람이었고.. 존경 했었지

프로비던스의 글은 처음에는 '아 그렇구나~' 이러면서 보다가 점점 사람이 늘고 지식도 늘어나니 하나 둘 의심 하기 시작하고

반발 하기 시작하자.. 프로비던스 이놈도 아차!! 싶은거지. 내가 너무 오바 했구나.. 근데 그런게 있지? 한국사람은

자존심!! 아마 이렇게 리플단 프로비던스를 혈핵형으로 보자면 b형 일꺼야.. 일단 구라인거 들통나도 우기고 보는거지

지금 딱 그꼴이야.. 존내 우기는 거지 // 지 혼자 대단한것처럼 생각하지만.. 뒤돌아서 컴터를 끄거나 인벤 홈피를 끄고

지 싸이로 이동하는 그 순간에는 답답하고 암울하겠지?.. 아마 돌이켜 생각할지도 몰라 .. 내가 왜 그랬을까?

프로비던스.. 괜찮아. 우기면 언젠가 널 알아주는 그런 너의 종족을 가진놈이 하나 둘 붙을 수도 있어/ 그러니 희망을 잃지마

너에겐.. 밝은 미래의 오늘이 있고// 한달 3만원 돈 오토가 있으며.. 24시간 돌려줄 사무실 친구들이 있잖아./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