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런경우가 있었습니다. 불신 수호구한다구 귓와서 갔습니다.
대강 첫판 돌면서 그래두 안전하게 레기온 팟이 아니니 무사귀환으로 끝냈습니다. ( 대략 20분정두 걸린것 갔습니다.)

2번쩨 돌때 ...
살성님 왈 " 쫌 빨리 못가세요?" 
검성님 왈 " 후딱후딱쫌 갑시다~! "

네~ 저두 요령을 아는지라~ 급하게 나갔습니다. 2말붙고~ 3말붙고~

힐러님 왈 " 어글쫌 가져가세요~! 계속튀자나요~! "
살성님 왈 " 아 우리레기온 수호는 잘하는대..."
검성님 왈" 그르게 답답하네.."
힐러 왈 " xxx아직 자구 있냐? 깨워라~! " 

네~ 3분은 같은 레기온 소속이고... 전 꿰다논 보릿자루 마냥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3번쩨 돌때....
 살성님 왈 " 그냥 파장 저 주세요~! 제가 찍어드릴테니..."

참~ 그땐 쫌 열받고 분하고...욕이 입으로 튀어 나오던군요.. ㅎㅎ
결과는 살성님 선빵에 애드 내시고... 저 보구  어글 못가져간다고 힐러분 닥달하시고...
울어야할지... 웃어야 할지... ㅎㅎ

지금은 불신 졸업했습니다.
지인분 팟 덕분에... 4일 고생해서.. 장검에 대검에  졸업기념으로 25 유일대검 잔인무도 까지 주더군요~!
점검중에... 잠시 생각나서 적어 봤습니다.

우리 최강수호분들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