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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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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을 돌며 기억 남는일....전 이런경우가 있었습니다. 불신 수호구한다구 귓와서 갔습니다.
대강 첫판 돌면서 그래두 안전하게 레기온 팟이 아니니 무사귀환으로 끝냈습니다. ( 대략 20분정두 걸린것 갔습니다.) 2번쩨 돌때 ... 살성님 왈 " 쫌 빨리 못가세요?" 검성님 왈 " 후딱후딱쫌 갑시다~! " 네~ 저두 요령을 아는지라~ 급하게 나갔습니다. 2말붙고~ 3말붙고~ 힐러님 왈 " 어글쫌 가져가세요~! 계속튀자나요~! " 살성님 왈 " 아 우리레기온 수호는 잘하는대..." 검성님 왈" 그르게 답답하네.." 힐러 왈 " xxx아직 자구 있냐? 깨워라~! " 네~ 3분은 같은 레기온 소속이고... 전 꿰다논 보릿자루 마냥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3번쩨 돌때.... 살성님 왈 " 그냥 파장 저 주세요~! 제가 찍어드릴테니..." 참~ 그땐 쫌 열받고 분하고...욕이 입으로 튀어 나오던군요.. ㅎㅎ 결과는 살성님 선빵에 애드 내시고... 저 보구 어글 못가져간다고 힐러분 닥달하시고... 울어야할지... 웃어야 할지... ㅎㅎ 지금은 불신 졸업했습니다. 지인분 팟 덕분에... 4일 고생해서.. 장검에 대검에 졸업기념으로 25 유일대검 잔인무도 까지 주더군요~! 점검중에... 잠시 생각나서 적어 봤습니다. 우리 최강수호분들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
ㅅrㅅr 